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루브르 박물관전에 가다

미술을 읽는 수학적 코드

01루브르박물관을 상징하는 피라미드 조형물은 603개의 마름모 모양 유리와 60개의 삼각형 모양 유리로 만들었다. 0218세기 프랑스 화가 프랑수와 제라르의‘프시케와 에로스’도 루브르박물관전에서 만날 수 있다.01루브르박물관을 상징하는 피라미드 조형물은 603개의 마름모 모양 유리와 60개의 삼각형 모양 유리로 만들었다. 0218세기 프랑스 화가 프랑수와 제라르의‘프시케와 에로스’도 루브르박물관전에서 만날 수 있다.

겨울방학, 그 시작은 창대했으나 끝은 미약하다. 이런 걸 두고 ‘용두사미’(龍頭蛇尾)라고 할까. 달력을 볼 때마다 마음이 불편한 당신, 차라리 가까운 미술관에서 기분전환이라도 하는 게 어떨까.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16~19세기 회화 작품 70여점을 모아 기획전을 열고 있다. 프랑스 파리는 멀지만 서울 용산은 ...(계속)

글 : 이근무 위덕대 정보통신공학부 kmrhee@uu.ac.kr
이미지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외

과학동아 2007년 02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7년 02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