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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실험 임무 걱정 마세요!

젊은 과학자 2명,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 후보 되다

고산^과학은 짜릿한 모험고산^과학은 짜릿한 모험

“국제우주정거장에서 대한민국 최초 우주인의 임무를 기필코 완수하겠습니다.”8개월이라는 긴 선발 과정을 통해 1만 8103대 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우주인 최종후보로 뽑힌 고산(31) 씨와 이소연(29) 씨. 이들은 한마디로 ‘강인한 체력의 젊은 과학자’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최기혁 우주인사업단장은 “우주...(계속)

글 : 안형준 butnow@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과학동아 2007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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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아 2007년 02호 다른추천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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