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나홀로 열받는 분노증후군

화병은 몸과 마음 모두 다스려야

"주먹 만한 것이 가슴속을 떡하니 막고 있는 통에  숨이 막힐 것 같아요. 그런데 병원에서 검사하면 아무 이상 없다고 하거든요." 억울한 감정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하고 쌓아두면 화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주먹 만한 것이 가슴속을 떡하니 막고 있는 통에 숨이 막힐 것 같아요. 그런데 병원에서 검사하면 아무 이상 없다고 하거든요." 억울한 감정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하고 쌓아두면 화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울화가 치밀어 못살겠다’ ‘열불 난다’는 말을 종종 듣는다. 여기서 울화란 억울한 감정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하고 억지로 참는 가운데 생기는 화를 뜻한다. 울화가 오래되면 ‘화병’(火病)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민간에는 오래 전부터 화병이라는 개념이 있었다. 정확히 언제부터 화병이라는 말을 사용...(계속)

글 : 김정선 kampo@hotmail.com

과학동아 2006년 11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6년 11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