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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코 바다표범, “나 떨고 있니?”

폴코 교수팀은 주머니코 바다표범의 몸에 위성탐지장치를 달아 물속에서의 생활을 관찰했다.폴코 교수팀은 주머니코 바다표범의 몸에 위성탐지장치를 달아 물속에서의 생활을 관찰했다.

대부분 온혈동물은 추워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몸을 떤다. 근육의 물질대사를 촉진해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다. 주머니코 바다표범도 물밖에 있을 때는 몸을 떤다. 하지만 차가운 바다 물속에 들어가면 떨기를 멈춘다.노르웨이 토롬소대 라르스 폴코 교수팀이 10월 9일 버지니아에서 열린 미국 생리학회에서 주머니코 바다표범이 찬 바다 속에서 몸을 떨지 않는 것은 ...(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6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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