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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심판', 최후 맞을 뻔

이탈리아 시스틴 성당의 벽화 이탈리아 시스틴 성당의 벽화

20년 동안의 복원 작업 끝에 최근 모습을 드러낸 이탈리아 시스틴 성당의 벽화 ‘최후의 심판’은 방문객에게 경이감을 안겨준다. 특히 하늘을 뒤덮은 푸른색이 내뿜는 색채는 이전에 비해 가장 큰 변화다.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푸른색(울트라 마린 블루)이 계속 변하고 있고 그 원인을 아직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이다.다행히도 미국 뉴욕대의...(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6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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