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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의 코가 밝힌 가문의 체취

에린 에이블스 교수팀이 에린 에이블스 교수팀이

가문의 영광은 체취에서 시작한다?미국 시카고대 에린 에이블스 교수팀이 ‘가까운 친족은 비슷한 체취를 공유하며 이는 유전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을 ‘뉴사이언티스트’8월 26일자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체취를 구별하는데 쥐의 코를 사용했다. 이들은 쥐들이 피실험자의 몸에서 나는 냄새에 익숙해지게 한 뒤, 새로운 사람의 체...(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6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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