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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고래의'이상한 조상'

장주세투스는 수염고래와 같은 종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생김새나 신체크기에 차이가 있다.장주세투스는 수염고래와 같은 종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생김새나 신체크기에 차이가 있다.

지난 8월 16일‘네이처’온라인 뉴스에 따르면 호주 남동부에서 2500만년전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되는 특이한 수염고래 화석이 발견됐다. 학명은 장주세투스 훈데리(Janjucetus hunderi). 수염고래는 이빨이 없고 턱에 있는 수염으로 바닷물 속의 크릴이나 플랑크톤을 걸러서 먹는‘바다의 신사’다. 하지만 장주...(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6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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