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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죽지만, 세포는 옮겨 산다

개는 죽지만, 세포는 옮겨 산다.개는 죽지만, 세포는 옮겨 산다.

수세기 전에 살았던 한 마리의 개과 동물이 진화해 현재 세계의 개들 몸속에 살고 있다. 지난 8월 11일 세포생물학 분야 권위지 ‘셀’(Cell)에 실린 논문에서 영국 런던대의 로빈 와이스 교수는 개에서 발생하는 전염성 질환인 ‘성기육종’을 연구한 뒤 이 같이 결론을 내렸다. 이 논문의 제3저자는 시카고대 통계학과...(계속)

글 : 강석하 과학통신원 충북의대 기생충학교실 scattrev@hanamil.net

과학동아 2006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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