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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흐름 속에 탄생한 생명의 신비를 느끼자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트리케라톱스^중생대 백악기 후기에 살던 초식공룡. 세개의 큰 뿔과 머리장식, 그리고 거칠고 질긴 피부가 특징이다.트리케라톱스^중생대 백악기 후기에 살던 초식공룡. 세개의 큰 뿔과 머리장식, 그리고 거칠고 질긴 피부가 특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지구의 생물종수는 약 150만 종이지만 학자들은 모두 1000만종이 넘을 것이라고 추산한다. 만약 지구에서 인간을 제외한 모든 생물종이 사라진다면 어떨까. 설마 그런 일이 일어날까 하겠지만 에드워드 윌슨은 매년 평균 2만5000 종이 없어진다고 추정하면서 새로운 종이 계속 발견되더라도 400년 뒤면 1000만종이던 생물의 종은 서서히 사라질...(계속)

글 : 장애경 kajang@donga.com
사진 : 유진경 jinkiung@naver.com

과학동아 2006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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