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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 예술의 걸작품 두무진

퇴적 예술의 걸작품 두무진퇴적 예술의 걸작품 두무진

백령도는 서해바다의 종착역이다. 북한 황해도 장산곶에서 불과 17km 밖에 떨어지지 않은 이곳은 휴전선과 가깝다는 이유로 아직까지 태초의 신비와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간직한 무공해 섬이다.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백령도는 마치 한 마리 새가 북쪽의 장산곶을 향해 날개 짓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 새의 머리에 해당되는 곳에 두무진(頭武鎭)이 있다. 100...(계속)

글 : 이우평 백령종고 lwp0424@empal.com

과학동아 2006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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