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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떠도는 해골 유령

젊은 별무리와 성운의 합작품

해골 유령을 닮은 NGC2467. 가스와 먼지가 모인 성운 속에서 별들이 탄생하며 우연히 만들어진 모습이다.해골 유령을 닮은 NGC2467. 가스와 먼지가 모인 성운 속에서 별들이 탄생하며 우연히 만들어진 모습이다.

귀신이나 유령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혼령이다. 여름을 맞아 극장에선 귀신이 등장하는 영화를 잇달아 개봉하고 있다. 놀랍게 우주를 떠도는 유령도 있다. 지난해 12월 유럽남반구천문대(ESO)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별자리인 고물자리에서 떠돌고 있는 ‘유령’ 천체를 포착해 공개했다. 그리스신화에 따르면 고물자리는 영웅들이 타...(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ESO

과학동아 2006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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