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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호킹이 행복한 이유

정보통신 보조기술로 장애 뛰어넘는다

장애인 장애인

영국의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불치병인 루게릭병을 앓고 있다. 폐렴으로 기관지까지 절개한 그는 말도 못하고 손가락도 두 개만 쓸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신체장애를 딛고 우주 생성의 비밀에 가장 근접한 이론을 내놓았을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두 차례나 강연할 정도로 활동이 활발하다. 이는 전동휠체어에 달린 음성 합성기를 비롯한 첨단 컴퓨터 입출력...(계속)

글 : 홍경순 한국정보문화진흥원 kshong@kado.or.kr

과학동아 200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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