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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둔도에 가고 싶다

발해 덮은 黃史를 걷어내고

눈독도는 습지가 발달해 멀리서 보면여러 섬이 모인 것처럼 보인다.눈독도는 습지가 발달해 멀리서 보면여러 섬이 모인 것처럼 보인다.

소련시절 영화 한편 소개한다. 제목은 ‘쁘르제발스키’다. 1951년 모스필름이 제작했다. 주인공인 ‘쁘르제발스키’는 10월 혁명 전 러시아제국에 실존했던 탐험가로 1867년 동시베리아 총독의 명을 받아 연해주 탐험을 강행했다.그의 눈에 비친 연해주는 신비와 풍요로움이 넘치는 신천지 그 자체였다. 긴 여정을 거쳐 마...(계속)

글 : 이효종 EBS hyojlee@ebs.co.kr

과학동아 2006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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