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군대는 아무나 가나

군사력 강화 위해 옥석 가린다

김종국(왼쪽)은 1996년 수핵탈출증으로 4급을 받았다. 반면 유승준(오른쪽)은 2001년 허리디스크로 4급을 받았으나 2002년 국적을 포기해 소집이 면제됐다.김종국(왼쪽)은 1996년 수핵탈출증으로 4급을 받았다. 반면 유승준(오른쪽)은 2001년 허리디스크로 4급을 받았으나 2002년 국적을 포기해 소집이 면제됐다.

과거SBS의 오락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에서 강호동과 씨름해서 이긴 가수 김종국과 KBS의 ‘슈퍼 TV 일요일은 즐거워’에서 2.5m의 뜀틀 높이뛰기를 성공했던 가수 조성모가 3월 30일 공익근무요원으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평소 튼튼한 체력을 과시하던 두 사람이 현역이 아니라는 사실은 납득하기 어렵다. ...(계속)

글 : 서금영 symbious@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과학동아 2006년 05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6년 05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