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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2.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젊은 시절 모습 그대로일 것 같던 오드리 햅번도 말년에는 얼굴에 주름이 패었다.젊은 시절 모습 그대로일 것 같던 오드리 햅번도 말년에는 얼굴에 주름이 패었다.

1953년 영화 ‘로마의 휴일’로 오드리 헵번은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도톰한 광대뼈와 큰 눈, 짧은 턱은 그녀를 더욱 발랄하고 어려 보이게 했다. 하지만 39년이 지난 1992년 생을 마감한 헵번의 얼굴은 달라져 있었다. 여전히 아름답고 우아했지만 말년에 유니세프 대사로 활동하며 아프리카의 강한 태양 아래에서 어린이들을 돌보느라...(계속)

글 : 김지현 태평양연구소 피부연구팀 nocti@amorepacific.com

과학동아 2006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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