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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으로 만든 나노 칵테일

고분자나노소재연구실

한 연구원이 진공상태에서 금속이나 유기물을 정착시키는 실험기기를 조작하고 있다.한 연구원이 진공상태에서 금속이나 유기물을 정착시키는 실험기기를 조작하고 있다.

KAIST 박오옥 교수는 이름난 칵테일 바텐더다. 아침 일찍 출근한 그의 머릿속엔 이미 재료를 섞기 위한 공식이 정리돼 있다. 그는 특히 ‘블렌딩’(섞는 것)의 달인이다. 잘 섞이지 않는 재료도 그의 손을 거치면 훌륭한 작품이 된다.그런데 그가 만드는 것은 술이 아닌 고분자 나노 복합소재다. 그는 유리잔에 얼음을 넣는 대신 얼음을 얼려...(계속)

글 : 이상엽 narciso@donga.com
이미지 출처 : KAIST

과학동아 2006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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