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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풍기는 자동차 감성공학

미래는 속도가 아니라 느낌이다.

올해는 현대식 자동차 경주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그랑프리(Grand Prix)대회가 열린지 꼭 100년 되는 해다. 시속 300km를 넘나드는 포뮬러원 자동차가 직선과 곡선 구간을 아슬아슬하게 질주하는 모습은 박진감을 넘어 아찔하기까지 하다. 사람 허리보다 낮고 1t이 채 안되는 작은 차체에서 폭발해 나오는 엄청난 스피드와 굉음에 누구나...(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06년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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