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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이유 있는 심술꾸러기

경부대 미생물학과 교수 이재열

이재열^서울대 농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기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막스플랑크 생화학 연구소에서 박사후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경북대 미생물학과 교수로 있다. 이재열^서울대 농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기센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막스플랑크 생화학 연구소에서 박사후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경북대 미생물학과 교수로 있다.

“30년 동안 바이러스를 연구했지만 아직도 그 마음을 모르겠어요. 어떤 때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다가 때로는 쏙 감춰버리죠.”낙엽으로 가득한 경북대 교정에서 이재열 교수(55)를 만났다. 이 교수는 최근 ‘바이러스, 삶과 죽음 사이’를 펴냈다.“한 달 동안 바이러스로 실험한 적이 있는데 내내 실패했죠. ...(계속)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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