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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자석으로 끌어당기는 기업인

자화전자 대표이사 '김상면'

자화전자 대표이사 자화전자 대표이사

“집에 있는 것보다 회사에서 일하는 게 더 재미있습니다.”자화전자 김상면(59)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일 중독’ 엔지니어다. 맨손으로 시작해 전자부품 전문 업체 자화전자를 매출 1200억원이 넘는 중견기업으로 키워내고도 “70대 후반까지 일하는 것이 꿈”이란다.“사업이 잘 풀리지...(계속)

사진 : 김연정 maum2005@korea.com
글 : 이상엽 narciso@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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