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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독립국가 건설하는 화학자

한국원자력연구소 고문 장인순

한국원자력연구소 고문 한국원자력연구소 고문

한국원자력연구소 장인순(65) 고문은 ‘못 말리는’ 수학 예찬론자다. 올해 4월 소장직을 물러남으로써 27년의 연구소 ‘현역 활동’을 마쳤지만 아직까지 박사급 연구원들에게 틈만 나면 ‘수학공부 더 하라’고 잔소리를 한다.“원자력이란 과학 분야를 탐구하려면 수학이 필수입니다. 원자의 ...(계속)

사진 : 김연정 maum2005@korea.com
글 : 김훈기 wolfkim@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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