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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하이테크 국가 백제

'서동요'를 통해 본 조상의 과학기술

칠지도. 백제가 일본에 하사한 칼로 강하면서도 충격을 잘 흡수한다.칠지도. 백제가 일본에 하사한 칼로 강하면서도 충격을 잘 흡수한다.

최근 SBS에서 '서동요'라는 드라마가 반영되고 있다. 어린 시절 이름이 서동(薯童)이었던 백제 30대 무왕(600~641)과 신라 진평왕(5579~632)의 셋째 딸 선화공주의 로맨수가 주요 내용이다. 드라마는 서동을 통해 백제의 과학기술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한 대목을 보자. 당시 칼날은 단단하거나 무르기만 했다. 서동은 딱...(계속)

글 : 정광용 한국전통문화학교 kychung@nuch.ac.kr
글 : 윤용현 국립중앙과학관 과학기술사연구실 yhyun@sciencemail.net

과학동아 2005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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