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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종합병원 개원 준비 중

중병 걸린 역사유물 치료한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9월 7일 문화재종합병원 추진단을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9월 7일 문화재종합병원 추진단을 발족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병에 걸린 문화재를 치료하고 복원하는 문화재종합병원이 생긴다.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9월 7일 문화재종합병원 추진단을 발족하고 기본 계획을 공개했다. 문화재종합병원은 2008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대전 유성구 문지동 국립문화재연구소 바로 옆 부지에 들어선다. 대지 24500m²위에 지상 4층, 지하 1층의 연면적 8300m²규모...(계속)

글 : 이상엽 narciso@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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