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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淸溪川)

도시의 맥박이 다시 뛴다

중량천과 만나는 하류까지 시원하게 뚫린 청계천의 야경. 사진은 시작점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전경.중량천과 만나는 하류까지 시원하게 뚫린 청계천의 야경. 사진은 시작점인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전경.

청계천이 오는 10월 1일 서울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다. 지난 47년간 숨통을 조여 온 콘크리트 더미는 말끔히 사라지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태 하천으로 새롭게 거듭난다. 새롭게 탈바꿈한 청계천은 삶과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온도 측정 전문가 김택진씨는 요즘 들어 청계천이 달라진 차이를 부쩍 실감한다. 그는 지난 2003년부터 열화상 측정장비로 청...(계속)

진행 : 박근태 kunta@donga.com
만화 : 최은영 sinyoung@donga.com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출판국 사진팀

과학동아 2005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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