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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미로에서 출구를 찾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책임연구원 신희섭

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뇌는 우리 몸을 멋대로 조종하고 있습니다.” 젓가락질을 멈추고 뇌 ‘음모론’을 꺼낸다. “맛있는 음식은 왜 계속 먹게 되죠? 손이 움직이니까? 혀가 원하기 때문에?” 잠깐 뜸을 들이며 반찬을 집었다. “뇌 자신의 쾌락을 위해서죠. 아닌가요?”생쥐를 사랑한 뇌 박사한국과학...(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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