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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성운의 화난 아기별

오리온 성운의 아기 별들을 찬드라 X선 망원경으로 13일 동안 찍은 사진(왼쪽). 어마어마한 불꽃에서 만들어진 강력한 X선을 발산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적외선 망원경으로 찍은 것이다.오리온 성운의 아기 별들을 찬드라 X선 망원경으로 13일 동안 찍은 사진(왼쪽). 어마어마한 불꽃에서 만들어진 강력한 X선을 발산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적외선 망원경으로 찍은 것이다.

유명한 오리온 성운에서 무시무시한 X선을 마구 내뿜는 아기별들의 모습이 촬영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유럽남방천문대(ESO)는 찬드라 X선 우주망원경 등을 이용해 오리온 성운에서 수백 개의 별이 강력한 X선을 쏟아내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었다. 연구팀은 X선 망원경을 13일 동안 노출해 이 사진을 찍었다.태어난지 얼마 안된 젊은 별은 성숙한 별보다 훨...(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5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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