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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야청청한 우리 독도

무채색 섬 아래 펼쳐진 화려한 신세계

거북복^그 놈 참 복스럽게 생겼다. 턱과 꼬리, 지느러미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모두 단단한 거북딱지 무늬로 덮혀 있다. 그래서 이름이 부복복. 독은 없지만 식용보다 관상용으로 인기가 좋다. 샛노란 몸통에 까만 점이 눈길을 끌어서일까.거북복^그 놈 참 복스럽게 생겼다. 턱과 꼬리, 지느러미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모두 단단한 거북딱지 무늬로 덮혀 있다. 그래서 이름이 부복복. 독은 없지만 식용보다 관상용으로 인기가 좋다. 샛노란 몸통에 까만 점이 눈길을 끌어서일까.

지금부터 460만년 전 화산폭발로 동해 한복판에 홀연히 솟아 오른 독도. 나이로만 따지면 1만년 전에 생긴 제주도와 울릉도는 감히 독도에 비할 바가 아니다. 독도는 그 긴긴 세월동안 바람의 노래, 물의 노래를 벗 삼아 홀로 동해를 지켜 온 파수꾼이다.우리는 흔히 독도를 한자 뜻 그대로 ‘외로운 섬’으로 부르지만 사실은 전혀 그...(계속)

도움 : 박흥식 한국해양연구원 해양새움ㄹ자원연구본부 hspark@kordi.re.kr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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