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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크 속에서 별이 빛났다

플라스마 상태에서 음파발광 일어나

플라스크 속에서 빛나는 별. 플라스크 가운데 생긴 단 하나의 기포가 소멸하면서 내는 빛이다.플라스크 속에서 빛나는 별. 플라스크 가운데 생긴 단 하나의 기포가 소멸하면서 내는 빛이다.

밤하늘을 수놓는 수많은 별빛. 지평선 아래로 태양이 내려가고 햇빛이 사라져야 그 모습을 드러내기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러나 사실 햇빛도 별빛의 하나일 뿐이다. 다만 밤하늘의 별은 태양에 비해 지구와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어서 빛이 미약하게 느껴지는 것이다.그런데 최근 밤하늘 별빛 정도의 밝기로 빛나는 초미니 별이 플라스크 속에서 만들어졌다....(계속)

사진 : 케네스 서슬릭 미국 일리노이대 화학과 ksuslick@uiuc.edu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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