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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사탕발림에 놀아난 면역계

인간 내장에는 대략 1000조개의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이들은 어떻게 인체의 면역계를 자극하지 않고 함께 살 수 있을까. ‘면역 역설’로 불리는 이 현상을 설명하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 미국 하버드의대 로리 콤스탁 교수팀은 미생물이 숙주에서 얻은 당분자로 표면을 코팅함으로써 숙주와 공존하는 전략을 개발했다고 ‘사이언스&...(계속)

과학동아 2005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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