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화성은 불의 행성이 아니다

빙산의 잔해물이 채워져 있는 모래시계 모양의 크레이터. 남위 38˚ 헬라스평원에 위치한다. 산에서 흘러내린 빙하의 잔재가 지름 9km의 크레이터(왼쪽)을 채우고 넘쳐 오른쪽의 지름 17km인 크레이터까지 침범한 장면, 그 아래에는 물과 얼음이 여전히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빙산의 잔해물이 채워져 있는 모래시계 모양의 크레이터. 남위 38˚ 헬라스평원에 위치한다. 산에서 흘러내린 빙하의 잔재가 지름 9km의 크레이터(왼쪽)을 채우고 넘쳐 오른쪽의 지름 17km인 크레이터까지 침범한 장면, 그 아래에는 물과 얼음이 여전히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화성에 물이 있다는 증거가 쌓이면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유럽우주국(ESA)의 화성탐사선 ‘마르스익스프레스’가 최근 보낸 고해상도 입체영상과 데이터를 분석한 과학자들은 화성에서 빙하의 이동, 기후 변화, 화산 활동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화성에 생명체가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연구자들은 &lsqu...(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5년 04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5년 04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