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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일어나는 1등성 성식

달과 별이 만날 때 하늘을 본다

토성식의 모습^이번 안타레스성식 때와 비슷한 원령이므로 달의 모습이 유사하다. 달을 막 빠져나온 토성을 명확히 찍으려다보니 달이 과다노출됐다.토성식의 모습^이번 안타레스성식 때와 비슷한 원령이므로 달의 모습이 유사하다. 달을 막 빠져나온 토성을 명확히 찍으려다보니 달이 과다노출됐다.

지난 2월 23일은 정월대보름으로 ‘달덩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대보름달이 하늘에 둥실 떠올랐다. 달은 한 달을 주기로 그 모양을 바꾸기도 하지만 밤하늘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방랑자이기도 하다. 방랑자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는 법. 달도 수많은 별을 만난다. 달이 올해 만나는 수많은 별 중에서 이번 3월에 가장 밝은 별을 만난다...(계속)

글 : 조상호 mirfak@dreamwiz.com

과학동아 200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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