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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말아톤의 감동은 진짜

자폐증 - 완치는 불가능 개선은 돼

영화에 모티브를 준 실제 인물 배형진씨(오른쪽)와 어머니 박미경씨가 함께 달리고 있다.영화에 모티브를 준 실제 인물 배형진씨(오른쪽)와 어머니 박미경씨가 함께 달리고 있다.

지난 1월 27일 개봉한 영화 ‘말아톤’(감독 정윤철)이 2월 13일 전국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2001년 10월 춘천마라톤에서 2시간 57분으로 풀코스를 완주한 ‘자폐아 영웅’ 배형진씨(현재 나이 22세)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영화는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며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계속)

글 : 강석기 sukki@donga.com
이미지 출처 : (주)시네라인2

과학동아 200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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