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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레온 물고기의 화려한 변신

푸른줄 베도라치는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겉모습을 바꿀 수 있다. (a)는 청소부물고기로 위장한 모습. (b)는 진짜 새끼 청소부물고기. (c)와 (d)는 평소의 모습으로 두 줄의 파란 띠가 있고 몸색깔은 오렌지색 또는 올리브색이다.푸른줄 베도라치는 상황에 따라 자유자재로 겉모습을 바꿀 수 있다. (a)는 청소부물고기로 위장한 모습. (b)는 진짜 새끼 청소부물고기. (c)와 (d)는 평소의 모습으로 두 줄의 파란 띠가 있고 몸색깔은 오렌지색 또는 올리브색이다.

주위 상황에 맞춰 수분만에 몸의 무늬와 색깔을 바꾸며 살아가는 물고기가 발견됐다. 송곳니가 날카로운 푸른줄 베도라치는 평소에 두 줄의 밝은 파란 띠가 있는 오렌지색 또는 올리브색의 물고기다. 이 녀석은 산호초 주변을 배회하면서 지나가는 물고기를 공격한다.그런데 양놀래기과에 속하는 청소부 물고기가 주위에 있으면 몸의 색깔과 무늬를 바꿔 청소부 물고기 새끼처럼...(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5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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