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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에 나라 망치는 '음모' 있다

이공계 독설가 이면우 교수

이면우^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 1970년 서울대에서 산업공학과를 창설한 뒤 지금까지 13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50건의 특허를 받았다. 번처기업 하이브레이드, 하이터치, 페이퍼매직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면우^서울대 산업공학과 교수. 1970년 서울대에서 산업공학과를 창설한 뒤 지금까지 13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50건의 특허를 받았다. 번처기업 하이브레이드, 하이터치, 페이퍼매직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의 꿈이 정년보장인 나라는 희망이 없다.”한국 경제에 대해 신랄한 독설을 퍼부어 유명한 서울대 이면우 교수(60)를 만났다. 이야기 중에 그는 최근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대한 우려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젊은이들이 꿈에 도전하지 않는 세태를 ‘차체는 커지고 엔진은 작아진 자동차’에 비유한다.&ldq...(계속)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글 : 김상연 dream@donga.com

과학동아 2005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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