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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하의 비밀 간직한 막대나선은하

'우주 바'에는 술이 부족하다

거대한 막대(bar) 구조가 중심을 지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막대나선은하 NGC1300. 최근 천문학자들이 거대한 막대(bar) 구조가 중심을 지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막대나선은하 NGC1300. 최근 천문학자들이

서양식 술집에 ‘바’(bar)라는 것이 있다. 원래 바는 가로지른 막대를 뜻하는 말이다. 옛날 유럽의 선술집에는 손님의 말을 매어 놓기 위해 건물 옆에 말뚝을 박고 가로 막대를 달아놓았다고 한다. 이런 데서 유래한 술집이 바다.지난 1월 10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천문학회에서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허블우주망원경...(계속)

글 : 이충환 cosmos@donga.com
이미지 출처 : NASA

과학동아 2005년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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