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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버스 보잉 차세대 여객기 격돌

호텔식 슈퍼 여객기 vs 효율적 미니 여객기

프랑스 랑공에서 제작된 A380 동체의 중간부분. A380은 기체가 슈퍼급인 만큼 부분별로 제작한 곳이 다르다. 동체의 뒷부분은 독일에서 제작됐다.프랑스 랑공에서 제작된 A380 동체의 중간부분. A380은 기체가 슈퍼급인 만큼 부분별로 제작한 곳이 다르다. 동체의 뒷부분은 독일에서 제작됐다.

지난 7월 19일 영국 판보로 에어쇼에서는 유럽과 미국이 자존심을 걸고 불꽃 튀는 한판 승부를 펼쳤다. 유럽의 에어버스와 미국의 보잉이 자사의 최첨단 여객기를 선보이며 수주 전쟁에 뛰어든 것. 윤곽을 드러낸 에어버스의 A380과 보잉의 B7E7 드림라이너의 ‘대격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슈퍼 여객기가 뜰까, 미니 여객기가 뜰까&nbs...(계속)

글 : 이현경 uneasy75@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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