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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뒤에는 독일·영국이 포도주 명산지

지구온난화로 독일과 영국이 포도주 명산지가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의 한 농장에서 포도주용 포도를 수확하는 장면.지구온난화로 독일과 영국이 포도주 명산지가 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의 한 농장에서 포도주용 포도를 수확하는 장면.

지구온난화로 인해 유럽의 포도주 명산지가 북쪽 지역으로 바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독일 dpa통신이 지난 8월 24일 보도했다.미국 남오리건주립대 그레고리 존스 교수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제32차 국제지질학회 회의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이들의 연구에 따르면 현재 세계적인 적포도주 산지인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키안티의 여름철 평균 온도가 50년 뒤에...(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4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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