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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물리학부 국양

호기심 많은 나노세계 모험가

1953 서울 출생 / 1975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 1977 서울대 물리학과 대학원 졸업 / 1981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물리학 박사 / 1981-1991 미국 AT&T 벨연구소 연구원 / 1991-현재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 1997-현재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연구단장1953 서울 출생 / 1975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 1977 서울대 물리학과 대학원 졸업 / 1981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 물리학 박사 / 1981-1991 미국 AT&T 벨연구소 연구원 / 1991-현재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 1997-현재 창의적연구진흥사업 연구단장

 롯데리아 햄버거, 버거킹 햄버거, 맥도널드 햄버거 맛의 미묘한 차이를 곰곰이 따져보는 과학자가 있다. ‘어떤 재료를 쓰길래, 어떤 소스를 쓰길래 맛이 다른 것일까’ 를 고민하는 이는 다름 아닌 서울대 물리학부 국양 교수(51). 택시를 타도 그의 못말리는 호기심이 발동한다. ‘운전기사 아저씨의 고향은 어디일까&rs...(계속)

글 : 장경애 kajang@donga.com
사진 : 박창민 petitnez@dreamwiz.com

과학동아 2004년 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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