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머리 많이 쓸수록 뇌는 '웰빙'

컴맹 할머니가 최고 요리강사인 이유

노인의 기억력 감퇴노인의 기억력 감퇴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웰빙’ 열풍이 한창이다. 그런데 뇌과학 분야에서는 벌써 몇년 전부터 나이가 들어도 뇌의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찾기위한 웰빙 연구가 시작됐다. 조금 전에 들은 내용도 까맣게 잊어버리거나 치매 할머니가 있는가 하면, 몇달 전에 일어났던 일까지도 속속들이 기억하는 할머니도 있다.최근 뇌과학 분야의 연구에 따르면...(계속)

글 : 최진영 서울대 심리학과 jychey@snu.ac.kr

과학동아 2004년 05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4년 05호 다른추천기사
  • 폴리매스 문제는 2019년도 정부의 재원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 수행된 성과물입니다.

  • ☎문의 02-6749-3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