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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제후' 가우스, 19살에 수학 난제 풀어

컴퍼스와 자만 써서 정17각형 그려내

아르키메데스, 뉴턴과 함께 세계 3대 수학자로 불리는 가우스.아르키메데스, 뉴턴과 함께 세계 3대 수학자로 불리는 가우스.

 1796년 3월 30일, 이제 막 열아홉살에 접어든 가우스는 그때까지 누구도 이루지 못한 일을 해냈다. 고대부터 수많은 수학자들이 증명해보려고 했지만 결국 실패해 당시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문제를 해결했던 것이다. 후에 수학의 제후라고 불리게 된 가우스는 정17각형을 컴퍼스와 자만 이용해 그릴 수 있음을 증명했다.그리고 이렇게 만들어질 수 있는...(계속)

글 : 박진희 동국대 jiniiibg@hanmail.net

과학동아 200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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