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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 곤충과 함께한 6일간의 정글 탐험 리포트

1억 3천만 년 된 열대우림, 타만네가라

일정한 길을 따라 행진개미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머리부분은 검은색을 띠고, 배 부분은 갈색을 띤다.일정한 길을 따라 행진개미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머리부분은 검은색을 띠고, 배 부분은 갈색을 띤다.

지구에 서식하는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바로 곤충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곤충은 약 1백만 종에 이르며, 이것은 지구 전체 동물종의 5분의 4에 해당한다. 그렇다면 지구의 진정한 주인은 곤충이 아닐까? 동아사이언스 생생탐사팀은 지난 1월에 열대 곤충을 만날 수 있는 말레이시아 타만네가라의 정글로 뛰어들었다. 1억3천만년이라...(계속)

글 : 김원섭 sboys@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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