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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메일 뿌리뽑는 불가능에 도전한다

MS 자신감 피력에 전문가들은 “글쎄”

스팸메일의 심각성은 더해가지만 뾰족한 대응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팸메일 원천봉쇄기술 개발에 나선 MS와 야후의 귀추가 주목된다.스팸메일의 심각성은 더해가지만 뾰족한 대응책은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스팸메일 원천봉쇄기술 개발에 나선 MS와 야후의 귀추가 주목된다.

 20대 여성 직장인 김아무개씨는 최근 자주 쓰던 메일을 열기가 두렵다. 하루 수십통씩 쏟아져 들어오는 스팸메일 때문이다. 평소 인터넷 서핑과 게시판 글쓰기를 너무 좋아했던 탓일까. 지우고 지워도 계속해서 쌓이는 스팸메일은 좀처럼 끊이지 않는다.얼마 전에는 음란 스팸에 봉변을 당하기도 했다. 무심코 얼굴이 화끈해지는 사진이 담긴 음란 메일을 열었던...(계속)

글 : 박근태 kunta@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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