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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조기진단 가능성 청신호

국내 연구진 항암 유전자 수수께끼 해결

항암 유전자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한 KAIST 임대식 교수. 이 연구결과는 2월호 ‘네이처 세포생물학’ 에서 커버스토리로 다뤄졌다.항암 유전자의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한 KAIST 임대식 교수. 이 연구결과는 2월호 ‘네이처 세포생물학’ 에서 커버스토리로 다뤄졌다.

 항암 유전자가 세포 내에서 어떻게 암을 억제하는지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그 주인공은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연구사업인 인간유전체기능연구사업 중 ‘암관련 후보유전자 기능연구’ 과제의 연구책임자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임대식 교수와 송민섭 박사. 임 교수와 송 박사 연구팀은 인체 내에서 폐암, 위암,...(계속)

글 : 임소형 sohyung@donga.com

과학동아 200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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