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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저장 55% 높이는 기술 첫 개발

한국외대 채희권 교수팀 ‘네이처’에 발표

수소저장능력이 획기적으로 커진 다공성 물질 MOF-177의 분자 구조수소저장능력이 획기적으로 커진 다공성 물질 MOF-177의 분자 구조

 무공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의 저장 능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기술은 차세대 휴대전화용 수소배터리나 자동차 연료용 수소저장장치로 조만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한국외국어대 화학과 채희권 교수는 “미국 미시간대 오마르 야기 교수팀과 공동으로 ‘금속-유기 골격구조’...(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4년 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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