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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가 과학기술 강대국 中國 만든다

핵심 지도부 모두가 이공계 출신

13억 중국을 움직이는 구심점 후 진타오 국가주석은 칭화대 수리 공정과를 나온 이공계 출신 정치 가다.13억 중국을 움직이는 구심점 후 진타오 국가주석은 칭화대 수리 공정과를 나온 이공계 출신 정치 가다.

중국이 진정한 강대국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지난 10월 15일 중국이 발사에 성공한 유인우주선은 지금까지 유럽의 선진국들과 일본은 할 수 없었던 일이다. 중국의 놀라운 과학기술 수준은 이제 중국을 우주공간까지 다투는 강대국 반열에 올려놓았다. 첨단 과학분야에서 맹활약하는 중국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사스도 소용없는 고성장의 비결지난 수십년 ...(계속)

글 : 김홍재 ecos@donga.com

과학동아 2003년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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