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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이 난소암 막는다

국내의료진, 치료성분 발견

정액속의 정자 모습. 최근 국내연구진에 의해 정액이 난 소암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정액속의 정자 모습. 최근 국내연구진에 의해 정액이 난 소암을 억제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남자의 정액 속에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성생활이 활발한 여성일수록 난소암에 잘 걸리지 않는 현상이 처음으로 규명됐을 뿐 아니라 난소암 치료에도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배석년 교수팀은 정액에서 정자를 제거한 뒤 광물질인 아연 등 세가지 성분을...(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3년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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