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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2020년이면 비구름을 부린다

구미에 맞는 구름 골라 인공강우 유도

1940년대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사의 빈센트 쉐퍼 박사가 안개로 가득 찬 냉장고 속에 드라이아이스 파편을 떨어뜨리자 얼음결정이 형성되는 것 을 목격하고 있는 모습.1940년대 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사의 빈센트 쉐퍼 박사가 안개로 가득 찬 냉장고 속에 드라이아이스 파편을 떨어뜨리자 얼음결정이 형성되는 것 을 목격하고 있는 모습.

역사적으로 가뭄은 온나라에 근심을 가져오는 기상현상이었다. 가뭄이 닥치면 한해 농사를 망치게 돼 백성들이 굶어죽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옛사람들은 하늘에 비를 내려달라고 기우제를 지내는 일밖에 할 수 없었다.과학의 첨단을 달리는 오늘날에도 가뭄은 여전히 인류가 극복하지 못하는 숙제다. 올여름 유럽 전역은 40℃가 넘는 폭염과 가뭄이 휩쓸어 불가마를 연상케 ...(계속)

글 : 김정윤 기상청 원격탐사연구실 인공강우팀 kly@metri.re.kr

과학동아 2003년 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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