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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복제·인공지능이 단골 메뉴 무지와 광기가 만든 마법사

초기 미치광이 과학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는‘프랑켄슈타인초기 미치광이 과학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잘 보여주는‘프랑켄슈타인

흰색 가운을 입고 있는 40대 중반의 남성. 헝크러진 머리에 두꺼운 안경을 썼다. 플라스크 안에선 정체 불명의 녹색 액체가 끓고 있다. 비밀스러운 음모가 진행중이다. 그는 바로 ‘미치광이 과학자’(mad scientist)다. 미치광이 과학자는 영화라는 장르의 탄생과 함께 수많은 SF 호러물에 단골 소재로 사용돼 왔다.예로부터 사람을 ...(계속)

글 : 노성래 노아시스템 norsunglae@hanmail.net

과학동아 2003년 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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