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전설의 섬 이어도에 우뚝 선 과학기지

태풍 진로 예상하고 바다 생태 관측한다

인공위성 원격탐사로 얻은 수온, 해류, 파랑, 바람 같은 해양관측자료가 실제 바다에서 측정한 데이터와 일치하는지 검증하는 것도 과학기지의 중 요한 임무다인공위성 원격탐사로 얻은 수온, 해류, 파랑, 바람 같은 해양관측자료가 실제 바다에서 측정한 데이터와 일치하는지 검증하는 것도 과학기지의 중 요한 임무다

올 여름에는 동지나해에서 북상하는 태풍의 위력을 안방에서 TV생중계처럼 볼 수 있게 된다. ‘전설의 섬’ 이어도가 첨단시설을 갖춘 4백평짜리 인공섬으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기자는 지난 6월 2일 해양경찰의 러시아제 구조 헬기를 타고 완공을 앞둔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를 찾았다. 제주공항에서 남서쪽으로 망망대해 위를 난지 한 시간. 동중국...(계속)

글 : 신동호 dongho@donga.com

과학동아 2003년 07호

태그

이전
다음
1
과학동아 2003년 07호 다른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