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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은 유전자 탓

외향적으로 바뀌어도 성향은 남아

‘수줍음 유전자’는 성장해서 외향적으로 바뀌었더라도 뇌 속 에서 여전히 작동하고 있음이 밝혀졌다.‘수줍음 유전자’는 성장해서 외향적으로 바뀌었더라도 뇌 속 에서 여전히 작동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수줍음은 유전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의 칼 슈바르츠 박사는 ‘사이언스’ 6월 20일자에 발표한 논문에서 어렸을 때 내향적이고 수줍음을 타던 사람이 자라면서 이를 극복했더라도 내향성을 보여주는 뇌의 감정중추는 그대로 남아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슈바르츠 박사는 두살 때 내향성 판정을 받은 13명과 외향성 판...(계속)

글 : 동아사이언스 편집부

과학동아 2003년 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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