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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의 눈으로 생명을 바라보는 과학자 장회익

장회익 교수(윗줄 오른쪽에서 네번째)는 박사후 연구원으로 미 텍사스대에서 노벨상 수상자 프리고진(아래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을 처음 만났다. 사진은 프리고진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다.장회익 교수(윗줄 오른쪽에서 네번째)는 박사후 연구원으로 미 텍사스대에서 노벨상 수상자 프리고진(아래줄 오른쪽에서 두번째)을 처음 만났다. 사진은 프리고진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다.

“나는 다시 태어난다해도 물리학을 공부할 것이다. 설령 시인이 된다 하더라도 물리학을 배우고 나서다.”장회익 교수는 물리학에 대한 깊은 애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하지만 그는 연구에만 몰두하면서 연구실이나 실험실에만 머무르는 물리학자는 아니다.지난 1월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와 함께 핵폐기장 추진 중단과 핵정책 전면 재검토를 정부에 요구하고...(계속)

글 : 박미용 pmiyong@donga.com

과학동아 2003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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